어느날부터 지원이가 이상한 행동을 하여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뭔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못하게 제지하면 그런 표정을 지어서(동영상 49~52초)
일부러 그런 표정을 짓게 하고 동영상을 찍어서 소아과 선생님께 상담을 받았습니다.
피터팬 육아노트 http://peterpani.com/ 를 운영하시는
한유석 선생님의 답변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선생님의 답변을 보니 한결 마음이 놓였는데,
그래도 저런 표정과 행동을 최대한 적게 하도록 많은 관심과 신경을 쓰고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
<답변내용>
뭔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못하게 제지하면 그런 표정을 지어서(동영상 49~52초)
일부러 그런 표정을 짓게 하고 동영상을 찍어서 소아과 선생님께 상담을 받았습니다.
피터팬 육아노트 http://peterpani.com/ 를 운영하시는
한유석 선생님의 답변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선생님의 답변을 보니 한결 마음이 놓였는데,
그래도 저런 표정과 행동을 최대한 적게 하도록 많은 관심과 신경을 쓰고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
<답변내용>
지극히 정상적모습입니다.
비슷한 행동으로는 1) 갑자기 소리지르기, 2) 머리나 배등의 신체의 일부분을 때리거나, 긁기, 3) 뭐든지 빨거나, 아작 아작 씹는 4) 머리를 쥐어뜯는 행동 5) 눈을 비비는 행동...등 입니다.
주변환경에 대한 탐험의 욕구와 강한 시기이며, 동시에 자신의 신체의 일부분(손, 머리)을 이용하여 새로운 놀이 및 도전을 시도하기 위해 부지런히 딴짓을 하게 됩니다.
지금의 이시기의 행동은 어른의 감정표현을 위한 비언어적인 표현행위가 아닌, 아가만의 실험적인 모험행동의 일부이니, 느긋한 마음으로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건강하게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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